부산원도심미술인회(회장 안영찬)와 대구일크미술협회(회장 김현희)의 첫 교류전이 19일(금) 대구시 중구 김광석길 보나갤러리에서 열린다.
일상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며 열리는 교류전의 타이틀은 'AUS'. AUS는 교류 혹은 여기서부터, 또는 올라가고 있는 것을 뜻하는 독일어로 외부로 탈출을 상징하고 있다.
부산의 가장 번화한 중심지를 기반으로 예술활동을 하는 원도시미술인들이 대구 중구를 대표하는 예술의 거리 방천시장 김광석 길에서 대구미술인들과 함께 연 이 전시는 미술계와 지역 사회가 상생하면서 사람을 이어주고 지역을 잇는 문화예술의 힘을 보여주는 데 목적이 있다.
전시는 25일(목)까지. 문의 010-9181-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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