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공감하는 도시재생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주민과 청년 등 시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도출한 아이디어 등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추진 결과물들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19곳이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선정돼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임대주택 공급, 도심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요거점시설 건립 등이 추진 중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7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공감하는 도시재생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주민과 청년 등 시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도출한 아이디어 등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추진 결과물들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19곳이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선정돼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임대주택 공급, 도심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요거점시설 건립 등이 추진 중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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