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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대구서 33명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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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대구시협의회 시상식
통일 글짓기 등 입상자 시상 및 통일 유공자 표창, 통일역량 강화 다짐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는 18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기 위한 '제52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 및 '2021 민족통일대구광역시대회'를 개최했다.

통일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제52회로 열린 한민족통일문화제전은 민족통일협의회와 통일부 공동주최로 지난 4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통일을 주제로 글짓기, 웹툰, 사진 등을 공모했다.

지역별 예선과 중앙심사 등을 거쳐 대구에서는 33명이 입상했으며 대구시장상, 대구시의회 의장상, 대구시 교육감상,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장상을 수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지난 10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비대면 영상 접수를 통해 진행된 제31회 민족통일한마음웅변대회 입상자를 시상하고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해 온 유공 회원들에 대한 표창도 수여했다.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도재영)는 1981년 창설 이후 40여 년 동안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통일화합의 장 마련, 시민들의 통일의식 함양 교육 등 다양한 민족통일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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