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규제·청렴 골든벨을 울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는 지난 17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규제혁신에 대한 이해 향상과 역량강화, 청렴 문화확산을 위해 '제3회 도전! 규제·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문제는 객관식, 주관식, OX 퀴즈 등 다양한 방식으로▷규제혁신 ▷청탁금지법 ▷청렴 상식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규제혁신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부터 근무 생활에서 헷갈리는 청렴 개념까지 다양하게 출제했다.

대회에는 코로나19 단계별 일상회복에 따른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부서·동별로 1명씩 선발해서 총 36명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 끝에 원대동 정은주 주무관이 골든벨을 울렸고, 우수는 평리1동 권중원주무관, 장려는 비산2·3동 정민우 주무관이 차지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청렴은 공무원의 본분이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리 공직 사회에 청렴함이 뿌리깊이 정착하길 바란다."며 "주민이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실천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청렴한 공직환경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