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백, 부녀회장 박성자)는 지난 19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김천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상백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천시 관계자 "이번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재난·재해·질병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이 행복한 복지 도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
국힘, '대구 선거' 국면 오판했나…김부겸 출마·3파전 가능성까지 '책임론'
"전공 빠진 졸업장 믿어?"…전한길, 이준석에 '학적부 공개' 재차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