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풍물연구소(대표 한규복)의 정기공연 '영남 광대들의 놀이판 판탄타'가 27일(토) 오후 7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서 영남풍물연구소는 단원 40여 명이 출연해 창작국악공연 '둘레의 꿈'을 선보인다. '고리패'에서 태어나 풍물을 배우며 자란 둘레와 달래는 각자의 삶을 찾아 떠났다가 고향에 돌아와보니 집은 허물어져 있고, 선생님도 없고, 어릴적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둘레와 달래는 그 추억과 기억, 그리고 희망을 찾아나선다는 내용이다.
영남풍물연구소는 경북무형문화재 제4호인 청도차산농악과 대구무태농악을 전승 및 보존, 인재양성, 풍물(농악 및 사물놀이, 설장구, 태평소, 탈춤 등)을 보급하고 있는 단체이다. 무료 공연. 053)753-8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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