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천5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역대 2번째 규모이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가 유행한 이래 서울의 오후 6시 중간집계 최다 기록은 지난 23일 나온 1천85명이다.
아울러 오늘 기록은 오후 6시 기준 1천명을 넘긴 2번째 사례이기도 하다.
오후 6시 최다 기록이 나온 지난 23일 서울의 최종 확진자 수는 1천734명이었다.
전날인 25일 서울 오후 6시 중간집계는 942명이었다. 오늘은 같은 시각 집계가 63명 증가한 상황이다.
전날 서울 총 확진자 수는 1천742명으로 24일(1천760명)에 이어 역대 2번째 규모였다.
이어 전날 대비 60여명 많은 중간집계가 확인된 상황이기 때문에, 전날치 또는 이틀 전의 역대 최다치를 갈아 치울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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