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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간집계 최다 기록 경신" 서울 오후 9시 1587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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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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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는 1천58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오후 9시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이전 기록은 이틀 전인 24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1천513명인데, 오늘 이를 74명 넘어섰다.

24일은 서울의 일일 확진자 최다 기록(1천760명)이 나온 날이기도 한데, 이때보다 74명 늘어난 중간집계가 확인된 오늘 일일 확진자 최다 기록 역시 다시 쓸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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