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주말과 휴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8일 영주시에 따르면 27, 28일 이틀 동안 타지역 확진자의 가족이 감염병 전담병원에 입소했다 확진되는 등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 중 3명은 미술학원 확진자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돼 지난 17일부터 발생한 미술학원발 확진자는 모두 39명으로 늘었다.
영주시 관계자는 "신규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면 공개 범위 내 이동동선을 공개하겠다"면서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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