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너 김동녘 독창회, 30일 수성아트피아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수성아트피아에서 독창회를 갖는 테너 김동녘.
30일 수성아트피아에서 독창회를 갖는 테너 김동녘.

테너 김동녘의 독창회가 30일(화)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코로나19 상황을 겪으면서 김동녘이 느꼈던 삶과 죽음에 관한 생각을 음악에 녹여낸 공연이다. 이날 김동녘은 말러의 '뤼케르트 시에 의한 5개의 가곡', 한국 가곡 '연', '잔향',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떠오르는 태양이여' 등을 선보인다.

김동녘은 경북대와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수료했다.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사랑의 묘약', '리골레토' 등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독창회에는 소프라노 허은정이 특별 출연하고, 반주는 피아니스트 김진민이 맡는다.

전석 2만원. 입장권은 티켓링크, 전화(053-962-4322)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치 관련 여론조사에 대한 질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며, 국정 수행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글로벌 불확실성과 공급 구조 변화 속에서 부동산 시장이 자산 가치 중심에서 주거 효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알투코리아, ...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서울경찰청에 다시 출석하여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2차 조사를 받았다. 강 의원은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