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조향래 전 매일신문 문화사업국장이 선임됐다. 조 신임 대표이사는 1961년생으로 영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매일신문 기자로 근무하며 논설위원으로 퇴임하기 전까지 문학, 학술, 예술 등 다양한 문화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
조 대표이사는 "달성문화재단의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군정, 참여하는 문화군민'을 실천적 화두로 삼아 군민과 소통하고 호흡하는 문화의 텃밭을 열심히 일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