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대구 중구 수창청춘맨숀에서 지난해 상반기 힘들었던 대구의 코로나19 극복 과정을 담은 코로나19 특별전 '기억…그리고 희망'이 개막했다. 전시회는 이달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일 오후 대구 중구 수창청춘맨숀에서 지난해 상반기 힘들었던 대구의 코로나19 극복 과정을 담은 코로나19 특별전 '기억…그리고 희망'이 개막했다. 전시회는 이달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일 오후 대구 중구 수창청춘맨숀에서 지난해 상반기 힘들었던 대구의 코로나19 극복 과정을 담은 코로나19 특별전 '기억…그리고 희망'이 개막했다. 전시회는 이달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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