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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경북건축사회와 건설안전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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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석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지사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이재철 경상북도건축사회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및 양측 직원들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오영석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지사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이재철 경상북도건축사회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및 양측 직원들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지난 1일 경상북도건축사회(회장 이재철)와 건설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규모 건설 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올해 1월 전국에 5개 권역별 지사를 설립했다.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영남지사는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를 포함한 경상권 전역의 건설안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65년에 출범한 경상북도건축사회는 경북지역 66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민간단체다.

오영석 지사장은"경상북도 내 건축공사 현장의 재해 제로화와 건설 현장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협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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