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 가로변에서 시민들이 반짝이는 불빛으로 가득 찬 거리를 걷고 있다. 대구시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로 얼어붙은 시민들의 마음을 녹이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하며 내년 2월 6일까지 대구역네거리에서 반월당네거리까지 130여 개의 가로수 조명을 점등한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3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 가로변에서 시민들이 반짝이는 불빛으로 가득 찬 거리를 걷고 있다. 대구시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로 얼어붙은 시민들의 마음을 녹이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하며 내년 2월 6일까지 대구역네거리에서 반월당네거리까지 130여 개의 가로수 조명을 점등한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3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 가로변에서 시민들이 반짝이는 불빛으로 가득 찬 거리를 걷고 있다. 대구시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로 얼어붙은 시민들의 마음을 녹이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하며 내년 2월 6일까지 대구역네거리에서 반월당네거리까지 130여 개의 가로수 조명을 점등한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