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김천공장(공장장 이정훈)은 지난 6일 대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상상펀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김천부곡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바구니'를 구매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훈 KT&G김천공장장은 "소외계층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역민에게 관심을 두고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