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에서 3성 장군이 탄생했다.
지난 9일자로 단행된 후반기 장성급 인사에서 장광선(54) 제3사관학교장이 중장으로 진급했다. 장 중장은 지난 2019년 전반기 인사에서 소장으로 진급해 육군2사단장, 육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등을 거쳐 지난 8월 3사관학교장으로 부임했다.
울진읍 고성리 기골마을에서 태어난 장 중장은 울진남부초, 울진중·고, 울산과학대를 졸업하고 대전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지난 1988년 육군3사관학교 25기로 소위 임관했다.
장 중장은 15일 강원도 춘천의 2군단장에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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