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국무총리는 14일 '방역 패스'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접속 장애를 일으켜 혼선이 빚어진 데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어제는 방역패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 첫날이었으나, 특정시간에 (애플리케이션) 사용자가 몰려 시스템 오류가 생겼다"며 "국민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질병관리청 등 방역당국에서는 시스템을 조속히 안정화하고 재발방지 조치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