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 총리 "방역 패스 시스템 오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무회의서 밝혀…“방역당국은 시스템 안정화·재발방지 조치 철저히 하라”

김부겸 국무총리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는 14일 '방역 패스'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접속 장애를 일으켜 혼선이 빚어진 데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어제는 방역패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 첫날이었으나, 특정시간에 (애플리케이션) 사용자가 몰려 시스템 오류가 생겼다"며 "국민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질병관리청 등 방역당국에서는 시스템을 조속히 안정화하고 재발방지 조치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