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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상이군경회, 보훈복지문화대학 경북캠퍼스 졸업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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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회원 위문품 전달식도 함께 열려

경북상이군경복지회관에서 최근 열린 제10회 보훈복지문화대학 경북캠퍼스 졸업식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상이군경회 제공
경북상이군경복지회관에서 최근 열린 제10회 보훈복지문화대학 경북캠퍼스 졸업식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상이군경회 제공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상북도지부(경북상이군경회)는 최근 구미시 소재 경북상이군경복지회관에서 제10회 보훈복지문화대학 경북캠퍼스 졸업식을 했다.

보훈복지문화대학은 국가보훈처가 후원하고 대한민국상이군경회에서 주관한다. 졸업식에는 최미화 경북도 사회소통실장이 축사를 했고 장정례 대구지방보훈청 복지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총 졸업생 56명이 배출됐으며 졸업생들은 보훈복지문화대학이 국가유공자의 영예롭고 건전한 노후생활의 초석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경북상이군경회 고령회원 위문품 전달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상이군경회 제공
경북상이군경회 고령회원 위문품 전달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상이군경회 제공

한편, 졸업식이 끝난 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주관 고령회원 위안행사도 이어졌다.

본회 회장을 대신해 김성대 경북상이군경회장이 고령의 회원 650명에게 건강보조식품(홍삼정화스틱) 1세트(set) 씩을 지급했다.

김 회장은 "건강한 노후 생활을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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