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2천485명, 경기에서는 1천900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두 지역 모두 오후 9시 집계 이래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이날 서울과 경기는 오후 6시 집계 역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 바 있는데(경기 1473명, 서울 1375명), 이같은 집계 추세가 오후 9시 집계에서도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서울의 경우 직전 최다 기록인 어제(14일) 오후 9시 집계 2천469명을 16명 넘어섰다.
경기는 직전 최다 기록인 지난 7일 오후 9시 집계 1천500명을 무려 400명 넘기는 기록을 세운 상황이다. 아울러 어제 오후 9시 집계 1천152명에 비해서는 748명 늘었다.
매일 확진자 집계에서 1, 2위를 다투는 서울·경기의 중간집계가 이처럼 함께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 치우면서, 오늘 전체 결과 역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최종 집계는 서울이 3천166명, 경기는 2천299명이었다.
앞으로 남은 3시간 동안 서울은 682명 이상, 경기는 400명 이상 추가되면 전날 기록을 넘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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