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이거 우즈, 17일 PNC 챔피언십 프로암부터 출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이거 우즈가 17일 오후 11시 PNC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에 출전한다. 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7일 오후 11시 PNC 챔피언십 프로암 경기에 출전한다. 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년 만에 필드에 돌아온다.

PNC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우즈가 17일 오후 11시부터 프로암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즈는 가족 골프 대회인 PNC 챔피언십에 아들 찰리(12)와 함께 출전한다.

우즈가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지난해 이 대회 이후 1년 만이다. 특히 2월 자동차 사고로 두 다리가 모두 부러지는 등 크게 다친 이후 10개월 만이다.

애초 우즈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치르는 본 경기에만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

아직 다리 근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걸어서 18홀을 돌기도 쉽지 않아 카트를 타고 경기할 것으로 보이는 우즈가 프로암까지 나서기에는 무리라는 관측이었다.

우즈는 프로암은 아들 찰리와 함께 치르지 않고 맷 쿠처(미국)와 나선다.

미국 골프채널은 이례적으로 우즈의 프로암 경기도 2시간 동안 중계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