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에서 17일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영주시에 따르면 이날 0시~오전 11시 확진자 접촉자 2명과 자가격리자 2명, 선제검사 2명, 감염병 전담병원 동반입소자 1명 등 7명이 확진됐다. 시는 선제검사자와 확진자 접촉자 등 4명에 대한 이동동선과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이로써 영주지역 누적확진자는 492명으로 늘었다.
김인석 영주시보건소장은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동동선을 공개하겠다"면서 "백신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청소년들과 고령층은 하루빨리 백신 접종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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