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태생의 프랑스 물리학자 마리 퀴리가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 방사능 물질인 라듐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퀴리 부부는 이후 3년 반 동안 피치블랜드 광석을 녹여 0.1g의 순수 라듐을 분리해 이 공로로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피에르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 연구를 계속한 마리는 1911년 노벨 화학상을 단독으로 수상했으나 실험 중 방사된 방사능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백혈병으로 숨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