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체육학과 정숙희(사진)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제4차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된 안동시 문화도시추진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정 교수는 앞으로 1년간 예비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추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추진 실적 평가와 심의를 거쳐 법정문화도시 지정, 5년 동안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아 지속발전 가능한 지역문화 특색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숙희 교수는 "안동시는 상권르네상스와 관광거점도시, 예비문화도시까지 트리플 크라운을 석권한 도시가 됐다"며 "예비문화도시 선정은 지난 3년간의 준비와 노력 끝에 자랑스럽게 이뤄 냈으며, 모디684(구 안동역)를 거점으로 활동 할 예정"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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