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청 현관 로비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리고 있는 '별고을, 별난전시회'에 눈길이 모아진다.
성주관광 UCC 당선작 10편과 굿즈 공모전 수상작 10점이 전시돼 있어 감성적인 성주여행을 경험하고 굿즈 무료 나눔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성주관광 굿즈 공모전에서 별별굿즈 최우수상은 관광지 특성을 귀엽게 살린 일러스트 제품인 박신영 씨의 '성주 다모아 에코백 외 2종', 별난굿즈 최우수상은 MZ세대를 타깃으로 성주군만의 개성이 담긴 신민영(팀) 씨의 '별별 성주 참외카드'가 선정돼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성주군은 관광굿즈 수상작의 기념품 양산화와 판매, 예술가 지원 등 다양한 성주관광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해 성주군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서도 수상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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