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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제1회 UAM(도시항공교통) 산업발전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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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 관련 기업, 전문가 초청 강연

구미시가 경운대에서
구미시가 경운대에서 'UAM(도심항공교통) 산업 발전 세미나'를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는 22일 경운대에서 'UAM(도심항공교통) 산업 발전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김형권 보잉코리아 이사, 이현재 한화시스템 UAM사업전략팀 부장, 정민철 한국공항공사 경영전략부장, 한재현 한국교통연구원 센터장 등이 전문가로 나서 UAM산업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UAM(Urban Air Mobility) 산업은 첨단 기술이 집약된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향후 2040년까지 731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란 업계 전망에 따라 항공, 완성차, 모빌리티, 렌탈업계 등이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는 최근 수립한 구미 빅 5+1 미래산업 발전전략을 기본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UAM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학·연 전문가와 네트워크 구축, 지속적인 협력으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가 경운대에서
구미시가 경운대에서 'UAM(도심항공교통) 산업 발전 세미나'를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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