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키네마스터, 85억원 규모 전환우선주 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용하고 재미있는 동영상 프로젝트 단기간 확보로 유료 구독자 수 확대 및 동영상 공유플랫폼 가속화 예정

모바일 동영상 편집앱 업체 키네마스터는 동영상 프로젝트 콘텐츠 확보를 위해 85억원규모의 전환우선주(CPS)발행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키네마스터는 앞선 자사주매각과 각종 뉴스를 통해 ""프로젝트""(즉, 해당 동영상의 재편집이 가능하도록 필요한 정보가 다 포함된 파일)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젝트 공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것이라는 비전을 발표한바 있다.

이번 투자는 이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서, 다양한 주제의 유용하고 재미있는 동영상의 프로젝트들을 단기간에 확보하여 단순 편집 기술 회사가 아니라 편집 기술과 콘텐츠(즉, 동영상의 프로젝트들)가 밀접하게 결합된 서비스 회사로 변신하기 위한 것이다.

키네마스터 임일택 대표는 "앞으로 키네마스터는 유용한 동영상의 프로젝트들을 제공하는 회사이면서 더 나아가 사용자들이 자신이 만든 동영상의 프로젝트들을 서로 공유하고, 또한 서로 사고 파는 마켓플레이스도 제공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또한 "이로 인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동영상 콘텐츠 공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