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선수단 실착 유니폼 '자선경매'…세징야 100만원대 최고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익금 전액 대구지역 소외계층 아동 지원

유니폼
유니폼

프로축구 대구FC 선수단 실착 유니폼(사진)이 22일 팬들에게 전해졌다. 실착 유니폼은 자선 경매를 통해 낙찰됐다.

대구FC 사회공헌브랜드 '함께하늘이' 기부한 선수단 실착 유니폼이 지난 12일 조인마켓에서 진행한 자선경매에서 모두 낙찰됐다. 자선 경매에는 약 200명의 참가자들이 입찰에 참가했고, 약 1만2천 명에게 노출됐다.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된 유니폼은 에이스 세징야의 실착 유니폼이고, 1백만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 이번 자선 경매로 얻게 된 수익금은 총 424만5천원으로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대구시내↓ 조손가정의 생계 및 정서 지원에 사용된다.

자선경매에 출품된 유니폼은 지난 9월 18일 대구가 울산에 2대1로 승리 당시 입었던 유니폼과 2021시즌 선수단 실착 홈 유니폼 등 두 가지다. 세징야, 에드가, 라마스, 정태욱 등 총 9명의 유니폼이 출품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