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한민국연극인축제 in 서울 & 제14회 대한민국 연극대상'에서 극단 헛짓의 김현규 대표가 '젊은 연극인상'을, 극단 초이스시어터의 안희철 대표가 '자랑스러운 연극인상'을 받았다. 또 베스트작품상에는 '여름호텔을 위한 의상'이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작품상은 전국 23개 작품이 수상했다.
한편 제14회 대한민국 연극대상은 극단 배다의 '붉은 낙엽'이 선정됐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배우 오영수는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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