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한민국연극인축제 in 서울 & 제14회 대한민국 연극대상'에서 극단 헛짓의 김현규 대표가 '젊은 연극인상'을, 극단 초이스시어터의 안희철 대표가 '자랑스러운 연극인상'을 받았다. 또 베스트작품상에는 '여름호텔을 위한 의상'이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작품상은 전국 23개 작품이 수상했다.
한편 제14회 대한민국 연극대상은 극단 배다의 '붉은 낙엽'이 선정됐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배우 오영수는 공로패를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