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한민국연극인축제 in 서울 & 제14회 대한민국 연극대상'에서 극단 헛짓의 김현규 대표가 '젊은 연극인상'을, 극단 초이스시어터의 안희철 대표가 '자랑스러운 연극인상'을 받았다. 또 베스트작품상에는 '여름호텔을 위한 의상'이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작품상은 전국 23개 작품이 수상했다.
한편 제14회 대한민국 연극대상은 극단 배다의 '붉은 낙엽'이 선정됐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배우 오영수는 공로패를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