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찰청서 총경 2명 배출…김시동 홍보계장·최문태 강력계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각 경찰대 4기·10기 출신

김시동 총경 승진 내정자
김시동 총경 승진 내정자
최문태 총경 승진 내정자
최문태 총경 승진 내정자

경북경찰청에서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자 2명이 배출됐다.

경찰청은 30일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87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총경은 지역 경찰서장, 경찰청 과장 등을 맡는 핵심 계급으로 꼽힌다.

경북청에서는 김시동 홍보계장, 최문태 강력계장이 이름을 올렸다.

김 내정자는 안동 출신으로 경일고, 경찰대(4기)를 졸업한 뒤 1988년 경위로 임용됐다. 구미경찰서 보안과장, 경북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사계장 등을 거쳤다.

경산 출신인 최 내정자는 무학고, 경찰대(10기)를 마치고 1994년 경위로 공직에 발을 디뎠다. 경주경찰서 수사과장, 경북청 수사2계장 등을 지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