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에서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자 2명이 배출됐다.
경찰청은 30일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87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총경은 지역 경찰서장, 경찰청 과장 등을 맡는 핵심 계급으로 꼽힌다.
경북청에서는 김시동 홍보계장, 최문태 강력계장이 이름을 올렸다.
김 내정자는 안동 출신으로 경일고, 경찰대(4기)를 졸업한 뒤 1988년 경위로 임용됐다. 구미경찰서 보안과장, 경북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사계장 등을 거쳤다.
경산 출신인 최 내정자는 무학고, 경찰대(10기)를 마치고 1994년 경위로 공직에 발을 디뎠다. 경주경찰서 수사과장, 경북청 수사2계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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