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2호선 청라언덕역에 ‘스마트 도서관’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코로나19 시대 지역민의 비대면 대출‧반납 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고 출퇴근길을 활용해 편리하게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접근성이 높은 2호선 청라언덕역사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지난 4월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1년 스마트도서관 구축 지원 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중구는 총사업비 6,850만원을 투입해 다양한 분야의 베스트셀러 230여 권을 비치했으며 12월 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2022년 1월부터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를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장소제공 협조를 받아 2호선 청라언덕역 개찰구 쪽에 설치되었으며 지하철 운영시간(05:30 ~ 23:30)에 연중무휴로 이용가능하고 대구통합도서관 모바일회원증, 책이음회원증을 이용해 대출일 포함 15일간 1회 대출시 2권까지 빌릴 수 있다.

현재 중구에는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중앙로역 스마트도서관에 이어 두 번째 스마트도서관 개관이며 지역 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독서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