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의 봉사단체 희망상주재단(회장 성민수)은 지난 30일 연말을 맞아 한부모 및 조손가정 등에 우리밀 피자와 방역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명푸른꿈동산 마을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피자 20판(50만원 상당)과 방역키트를 선물했다. 앞서 희망상주재단은 지역 독거노인 100여 명에게 영정사진 촬영과 액자도 제공했다.
희망상주재단은 온·오프라인 회원 5천4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위해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