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경북안실련과 업무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한 청소년활동 환경 조성 및 안전문화 확산 노력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은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약을 맺고 있다. 경북청소년수련원 제공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은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약을 맺고 있다. 경북청소년수련원 제공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과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안전한 청소년활동 환경 조성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산하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기술 및 교육지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안전점검 및 관리에 관한 정보제공 및 네트워크 구축,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유기적 협력을 하기로 했다.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2003년에 설립된 안전시민단체로 자연재난교육, 생활안전교육, 학교안전교육, 어린이 재난훈련, 재난대응 자원봉사활동 등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정착·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김치영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청소년수련시설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