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대구 두류야구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중단된 이후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3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하루 3천 건이 넘는 검사가 진행됐다. 두류야구장 선별검사소는 내년 1월1일부터 옛 두류정수장으로 이전 돼 운영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대구 두류야구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중단된 이후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3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하루 3천 건이 넘는 검사가 진행됐다. 두류야구장 선별검사소는 내년 1월1일부터 옛 두류정수장으로 이전 돼 운영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