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대구 두류야구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중단된 이후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3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하루 3천 건이 넘는 검사가 진행됐다. 두류야구장 선별검사소는 내년 1월1일부터 옛 두류정수장으로 이전 돼 운영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대구 두류야구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중단된 이후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3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하루 3천 건이 넘는 검사가 진행됐다. 두류야구장 선별검사소는 내년 1월1일부터 옛 두류정수장으로 이전 돼 운영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