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삼덕동 공사장 사무실에서 불, 신고자 연기 흡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4일 오후 6시 10분쯤 대구 중구 삼덕동의 한 공사장 사무실에서 불이나 27분만에 꺼졌다.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4일 오후 6시 10분쯤 대구 중구 삼덕동의 한 공사장 사무실에서 불이나 27분만에 꺼졌다.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4일 오후 6시 10분쯤 대구 중구 삼덕동의 한 공사장 사무실에서 불이나 27분만에 꺼졌다.

사무실에 출근한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2대, 소방경찰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가 전소돼 2천178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신고를 한 직원이 연기를 흡입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직원이 출근할 당시 사무실 내부에는 보안 경보기가 울리고 있었고 연기가 자욱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