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대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
노기원 ㈜태왕 대표이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대구 194호 회원이 됐다.
노기원 대표이사는 "대구시민의 따뜻한 관심 속에 태왕이 성장할 수 있었다. 감사함을 표시하고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며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 대표이사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1억원의 성금을 대구 사랑의열매에 기탁한 바 있다. 또 '태왕 아너스 봉사단'을 조직해 청소년센터, 요양원 등 사회복지기관 시설에 사랑의 쌀 기부를 꾸준히 이어왔고 어려운 학생을 위한 장학금 전달, 사랑의 연탄 나눔도 함께 실천해왔다.
한편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또는 1년에 2천만원 씩 5년 간 기부를 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현재 전국에 2천8백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대구에는 총 194명이 모임에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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