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대합면 지사협 희망이음 Three go 사업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2년에도 ‘찾아가고 살피고 나누고’ 계속된다

복지·간호직 공무원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대합면 제공
복지·간호직 공무원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대합면 제공

경남 창녕군 대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성봉․김보곤)는 지난 5일 '희망이음 Three go(찾아가고, 살피고, 나누고)' 사업을 개시했다.

'희망이음 Three go'는 2016년부터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1대 1로 안부 및 안전 확인을 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홀몸노인 가구에 쌀 10㎏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물품 등을 전달하며 생활환경, 난방 가동상태, 수도관 동파 여부 등을 확인하고 한파 대비 주의사항과 겨울철 건강 유의 사항을 안내했다.

이날 복지·간호직 공무원이 동행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있는지도 함께 살폈다.

김보곤 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올해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인적 안전망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