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고도리와이너리 최봉학 대표 ‘신지식농업인’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품질 와인 제조 및 품질 향상 기여

영천 고도리와이너리 최봉학(오른쪽) 대표가 최기문 영천시장으로부터 신지식농업인 선정패를 전달받고 있다. 영천시 제공
영천 고도리와이너리 최봉학(오른쪽) 대표가 최기문 영천시장으로부터 신지식농업인 선정패를 전달받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 고경면 고도리와이너리 최봉학 대표(매일신문 자문위원)는 7일 고품질 와인 제조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신지식농업인에 선정돼 영천시청에서 선정패를 전달받았다.

최봉학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및 농식품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