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8시 47분쯤 경북 안동시 일직면 원호리 산2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산림당국은 소방관 25명, 안동시 산불진화대 40명, 소방차 11대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불이 난 곳 주변에 민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 발생 지역은 남후면, 남선면 등과 접해 있고, 인근에 5번 국도가 지나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는 언론에 산불 발생 지역 인근 주민, 등산객 등의 입산 자제 등 주의를 부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