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에서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2호 회원이 탄생했다.
김정희 (주)정우주택건설 대표는 18일 울진군청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부회장인 김정희 대표는 평소 집수리 봉사, 초등학교 장학금 기탁 등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김정희 대표는 "고희를 맞기 전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고자 했던 꿈을 이루게 돼 기쁘다"며 "이번 회원 가입을 계기로 울진에 더 많은 아너 소사이어티들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