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기계공구제조 공장서 불..5억원 상당 재산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왜관읍 소재 기계공구제조 공장 화재현장. 칠곡소방서 제공
칠곡군 왜관읍 소재 기계공구제조 공장 화재현장. 칠곡소방서 제공

26일 오전 1시 27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한 기계공구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 여 만에 꺼졌다.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불로 이 공장 4개 동 중 3개 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1천만원 상당(부동산 4억1천만원, 동산 1억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공장에서 시작된 불은 인근 야산으로도 번져 하마터면 큰 불로 이어질 뻔 했다.

이날 진화에는 소방장비 41대와 인력 202명이 투입됐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