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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삼 대구한의대 교수 예비대학생 위한 '청춘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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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 휴먼상담복지학부 김성삼(왼쪽) 교수는 26일 예비대학생을 위한 청춘 콘서트를 열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학교 휴먼상담복지학부 김성삼(왼쪽) 교수는 26일 예비대학생을 위한 청춘 콘서트를 열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휴먼상담복지학부 김성삼 교수는 지난 26일 2022학년도 예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춘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지난해 대한민국 스승상을 받은 김성삼 교수는 예비대학생들에게 영화적 명대사를 인용해 청춘의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카우보이 교수'란 별칭으로 잘 알려진 김성삼 교수가 던진 '침묵하고 있는 100t의 지식보다 실천하는 1g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어록에 예비대학생들은 박수를 보냈다.

김 교수는 경주 지진과 포항 지진 등 10년의 트라우마 심리치료 봉사와 감성 교수법의 개발로, 대학 공개강의 서비스인 'KOCW'의 '인기강의 어워드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이날 게스트로 초청된 조현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의 멘토 연설도 이어졌다. 학생들의 소망이 담긴 종이비행기를 하나하나 읽으며, 학생들에게대학 생활의 즐거움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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