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는 27일 임직원과 고객들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2년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중대재해 ZERO'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시행된 이번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핵심가치로 정립하고, 안전관련 법규 준수, 유해·위험요인 제거 등의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또 중대재해 처벌법 주요내용 개정에 따른 교육과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대응전략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전거리 유지와 손 소독, 개인 간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이 철저히 지켜진 상황에서 진행됐다.
경북개발공사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건설현장을 포함한 전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수립,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안전을 경북개발공사의 중요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도민과 관계자들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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