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안(34)·문기창(39·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셋째 딸 꼬미(3.2㎏) 1월 11일 출생. "어느 날 첫째 오빠가 엄마를 보며 엄마 배에 여동생 있어! 라고 말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너를 만난 지 이틀째구나. 힘든 시기에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 꼬미가 주는 사랑으로 우리 가족의 행복이 더 채워지길 바래! 잘 지내보자. 우리 딸 사랑해♡"
▶하현경(33)·박창근(38·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삼복이(2.9㎏) 1월 12일 출생. "삼복아~ 너를 만나기까지 우여곡절은 지금의 행복을 위해서였나봐. 복덩이처럼 우리에게 와주어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의 2022년은 너를 만나고서 비로소 완성 되었어~ 언제나 너의 앞날에 늘 행복으로 가득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사랑해."
▶아시야(25)·타리프(28·방글라데시·대구 북구 대현동) 부부 둘째 아들 루와이드(2.5㎏) 1월 13일 출생. "나는 네가 좋은 사람이 되어 항상 축복받길 바란단다. 우리는 널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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