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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둘로 나뉜 검사 대기줄...PCR은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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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대구 옛 두류정수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중앙 분리선 왼쪽은 60살 이상,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증폭(PCR) 검사 대기 공간으로, 한산한 모습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5일 오후 6시 기준 대구스타디움 등 임시선별검사소 3곳의 검사 건수는 2천637건이며, 4일 검사자 중 388명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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