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탁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 10일 나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서 일부 공개

10일 신곡
10일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를 발표하는 가수 영탁. 밀라그로 제공

트로트 가수 영탁의 신곡이 이달 10일 나온다. 신곡 제목은 '전복 먹으러 갈래'.

이 곡은 영탁이 출연 중인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일부 공개된 노래다. 영탁은 앞서 "방송에서 (곡이) 잠깐 공개됐는데 사랑을 받아 싱글 발매가 결정됐다"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탁의 새로운 사진을 공개한 뒤 "예능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과 달리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색다른 면모를 보일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영탁은 가수뿐 아니라 작곡가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누나가 딱이야' 등의 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