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이색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12일 저녁 경북 안동시 길안면 대사리 길안천 빙판 위에 캠핑을 즐기기 위해 설치한 텐트가 알록달록한 불을 밝히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근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이색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12일 저녁 경북 안동시 길안면 대사리 길안천 빙판 위에 캠핑을 즐기기 위해 설치한 텐트가 알록달록한 불을 밝히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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