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벌교꼬막정식, 보건소에 도시락 150개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벌교 꼬막
벌교 꼬막

안동시 옥동에 자리한 '벌교꼬막정식'(대표 정은혜)은 16일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는 안동시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꼬막정식 도시락 150개(1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정은혜 대표는 지난 2020년 안동시 관내에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했을 때도 안동시보건소에 도시락 120개 기부를 시작으로 생활치료센터 등에 지금까지 수차례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정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안동시에 성금 1천만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진환 안동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정성이 깃든 도시락을 기부해 주신 벌교꼬막정식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기부받은 도시락을 통해 지친 보건소 직원들이 한 번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