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260년 2월 24일 쿠빌라이 칸, 원나라를 세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몽골 제국의 제5대 칸이자 칭기즈 칸의 손자인 쿠빌라이 칸이 제국의 국호를 원으로 칭하고 황제에 즉위했다. 그는 남송을 멸망시키고 중국을 통일했으며 대도(현재의 북경)를 도읍으로 정했다. 그는 티베트에서 라마교를 받아들였고 서양인을 우대해 마르코 폴로 등이 입국하는 등 통일된 다민족 국가를 세우고자 애썼으며 넓은 영토를 차지한 대제국을 완성해 원의 전성시대를 이루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