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희(안동 풍천면 호수공원 2길 12 101호)가 봄을 맞아 '꽃'을 소재로만 작품 활동을 하는 지역작가 5인 초대전 '희망 2022, 꽃피우다'를 31일(목)까지 연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역민들에게 겨울을 지나 새싹이 움트는 희망의 봄소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역 중견작가인 강정주, 강주영, 김종준, 송해용, 장기영 등 5명이 참여한다. 꽃을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봄 소식을 전하고, 희망을 꽃 피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갤러리 희는 올해도 매달 지역 및 전국 저명작가 초대전을 계획 중이며, 2층 상설 전시장은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무료 대관한다. 또한 최근 갤러리 인근 수변생태공원 호민지가 새단장을 마무리하고 있어, 휴식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054)859-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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