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러리 희 ‘희망 2022, 꽃피우다’ 5인 초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 신도시 위치…31일(목)까지

강정주, scent of happiness, Oil on canvas, 72.7x60.6cm.
강정주, scent of happiness, Oil on canvas, 72.7x60.6cm.

갤러리 희(안동 풍천면 호수공원 2길 12 101호)가 봄을 맞아 '꽃'을 소재로만 작품 활동을 하는 지역작가 5인 초대전 '희망 2022, 꽃피우다'를 31일(목)까지 연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역민들에게 겨울을 지나 새싹이 움트는 희망의 봄소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역 중견작가인 강정주, 강주영, 김종준, 송해용, 장기영 등 5명이 참여한다. 꽃을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봄 소식을 전하고, 희망을 꽃 피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갤러리 희는 올해도 매달 지역 및 전국 저명작가 초대전을 계획 중이며, 2층 상설 전시장은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무료 대관한다. 또한 최근 갤러리 인근 수변생태공원 호민지가 새단장을 마무리하고 있어, 휴식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054)859-3303.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