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사드기지 있는 소성리서 산불…헬기 투입, 큰 불은 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전 2시 32분쯤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오전 7시 40분 현재 큰 불은 잡혔고, 잔불을 진화 중이다. 독자 제공
4일 오전 2시 32분쯤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오전 7시 40분 현재 큰 불은 잡혔고, 잔불을 진화 중이다. 독자 제공

4일 오전 2시 32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대원, 소방대원 등 100여 명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은 날이 밝아 산불진화 헬기가 투입되면서 큰 불은 잡혔다. 오전 7시 40분 현재 인력이 속불을 진화 중이다.

불이 난 곳은 구 롯데골프장 캐디 숙소가 있던 뒷산으로 알려졌다. 소성리는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가 있는 지역으로 현재 시설이나 민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